6 1 7 4 a H 6 H H, 그리고 두 번째 상자 코드 [E4]이다. Digges는 The Compleat Ambassador(1655)에 이 편지를 실으면서 암호를 숫자로 조판했고 해독은 붙이지 않았다. 구간의 패턴(첫 기호 = 일곱째, 여섯째 = 여덟째 = 아홉째)은 단순 치환으로는 어떤 영어 단어에도 맞지 않는다. 이 레코드와 R8361을 합쳐 암호 기호가 열아홉 개뿐이고, 1570–73년의 Walsingham 키도 알려져 있지 않으므로, 이 구간은 해독할 수 없다. 발신인, 수신인, 날짜, 맥락은 밝혀졌지만 암호는 그렇지 않다.01 두 페이지
이미지 P1(f. 112v)은 Leicester가 Walsingham에게 보낸 편지의 끝(“Yor assured frend R. Leicester”)과 Walsingham이 Burghley에게 보낸 편지의 시작이다. 이미지 P2(f. 113r)는 그 편지의 끝 “the xxvth of June 1571”과 “Elizabeth R. … To the right trustie and welbeloved Frauncis Walsingham Esqr or Amba: resident wth or good brother the Frenche Kinge”의 시작이다. 여왕의 편지는 프랑스 대사, 앙주 공의 근위대장 M. de L’Archant, 그리고 몽모랑시 원수의 도착에 관한 것이다. 전부 평문으로 쓰여 있다.

02 암호

문맥상 [12]와 구간은 Walsingham에게 자기 주인의 편지를 보여 준 사람의 이름이며, 그 편지는 그에게 스코틀랜드 여왕을 빼돌리려는 음모를 “A.”에게 경고하라고 요청한 것이었다. [E4]는 “who discovereth it to his Master”한 정보원이다. Digges(p. 106)는 구간을 “1627 40q0n 6> nu”로, [E4]를 “54”로 인쇄했다. 둘 다 식자공이 기호를 추측한 것이며 해독은 담고 있지 않다.
03 시도한 것
- 인쇄본: 이 편지는 Digges 1655에 암호를 숫자로 남긴 채 실려 있다. CSP Foreign 1569–71에는 해독이 없다.
- 패턴: A B C D E F A F F는 일대일 치환으로는 어떤 영어 단어나 이름에도 맞지 않는다. 이 암호는 동음이자이거나, 코드 기호를 쓰거나, 여러 개의 코드이다.
- 자매 자료: R8361의 글자 구간(
7 7 6 + w 5 ‡ 6 3 ∩ 6, 1572년 11월)은 기호를 공유하지만 크립을 주지 않는다. - 키: 1570–73년의 Walsingham–Burghley 키는 DECODE에도, Tomokiyo의 엘리자베스 시대 표에도 없다.
04 미해결로 남은 것
- 아홉 기호 구간: 너무 짧고 키가 없다.
- 코드 [12]와 [E4]: 각각 한 번만 쓰이며, 키 자료가 없다.
05 출처
- British Library, Harley MS 260 ff. 112v–113r, 이미지는 DECODE R8356 경유.
- Dudley Digges, The Compleat Ambassador(London 1655), pp. 106–107.
- 자매 보고서: Walsingham의 서한 등록부, 1572년 11월.
메모, 전사, 프로필: targets/r8356/.

